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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명품이 잘 어울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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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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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익사이팅디시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10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7일간 디시인사이드와 마이셀럽스가 공동으로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한 ‘세련미 가득! 셀린느 옷이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 투표를 진행한 결과 1위에 뽑혔다.

지민은 전체 17,703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12,603명의 선택을 받아 약 71.19%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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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의 매력으로는 '고혹적'이 1위로 66%를 차지했으며, '눈부시다' 12%, '빛나는' 12%, '러블리' 6%, '센스 있는' 2%, '화려한' 2%가 뒤를 이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 세트와 생동감을 더하는 최첨단 기술, 그리고 방탄소년단만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역대급' 공연이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BTS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한 지 약 1년 만에 콘서트 무대에 선다.

사진 = 빅히트뮤직-익사이팅디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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