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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테니스 왕' 아닌 4번 타자 급 '야구 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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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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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인더숲'에서 테니스와 요리로 펼칠 대활약에 큰 기대가 모아졌다.

지난 23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IN THE SOOP'(인더숲) SNS, 유튜브에서는 '인더숲 BTS 편 시즌 2' 3화 오피셜 클립 영상을 공개하며 방송을 예고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테니스를 치던 중 지민과 제이홉에게 큰 웃음을 안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테니스를 치기 전 자신감에 가득 찬 표정을 지으며 "(테니스)나 좀 해 그래도! 나 좀 해" 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국은 날아오는 테니스 공을 주시한 후 수준급 자세로 있는 힘껏 공을 치며 테니스 왕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후 정국은 야구의 4번 타자 급 홈런을 쳐내며 테니스 왕이 아닌 야구 왕의 모습으로 지민과 제이홉에게 폭풍 웃음을 안기며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아냈다.

정국은 앞서 '인더숲' 2화에서 만든 화채에 이어 맛깔스러운 '정국 표' 수육 요리로 활약할 모습도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안겼다.

2화에서 정국은 반으로 자른 수박의 속을 숟가락으로 이용해 열심히 파내며 화채 만들기에 매우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국은 마치 인간 믹서기 같이 수박의 빨간 부분을 알뜰하게 모두 긁어내었고 이로 인해 고인 수박즙까지 그릇에 탈탈 털어 넣는 요리 센스를 자랑했다.

이를 본 슈가는 "그렇지 정국이가 뭘 좀 아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국은 짜장 라면은 물을 증발 시켜 요리해야 된다 말했고 이해 못하는 멤버들에게 백종원 선생님도 이렇게 드신다고 설명해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정구기 테니스 치면서 꿀잼 예고 본방사수" "야구왕 왠지 병맛일 듯ㅎㅎ벌써 웃겨" "정국이 아침 일찍 형들 밥 짓고 화채부터 요리에 진심이던데 수육 기대된다" "테니스 요리 꿈나무♥" "정국이 넘치는 힘ㅋㅋ테니스에서 홈런 침" "정국이 승부욕 불타서 막판에 테니스 잘 칠듯 ㅋㅋ" "황금 막내 정구긴데~" "숨은 요리 능력자 정국이 못하는 게 뭐야" "강아지 육아도 잘해 요리도 잘해 최고"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BTS 인더숲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후 오후 10시에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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