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세련미 가득' 방탄소년단 지민, 셀린느 옷이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 1위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순신 기자]
텐아시아


방탄소년단 지민이 10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7일간 디시인사이드와 마이셀럽스가 공동으로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한 ‘세련미 가득! 셀린느 옷이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 투표를 진행한 결과 1위에 뽑혔다.

지민은 전체 17,703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12,603명의 선택을 받아 약 71.1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위는 아스트로 찾은 우 23.39% (4141표), 3위 엑소 세훈 3.80% (673표), 4위 블랙핑크 리사 0.64% (114표), 5위 NCT 재민 0.50% (88표), 6위 손나은 0.18% (31표), 7위 레드벨벳 조이 0.15% (27표), 8위 더 보이즈 에릭 0.14% (26표) 순으로 나타났다.

지민의 매력으로는 '고혹적'이 1위로 66%를 차지했으며, '눈부시다' 12%, '빛나는' 12%, '러블리' 6%, '센스 있는' 2%, '화려한' 2% 가 뒤를 이었고 전체 투표 결과에서도 ‘고혹적’이 53%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 및 일명 꾸안꾸(꾸민둣 안 꾸민 듯)의 세련된 패션으로 유명,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을 받아왔다.

2019년 미국 남성 패션지 GQ 매거진 ‘The 10 Best-Dressed Men of the week’인 공항 패션으로 금주의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BOF500’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셀린느와는 인연이 깊다. 2020년 2월 미국 NBC 인기 모닝 토크쇼 '투데이쇼'에 생방송 출연 당시 지민이 입은 버건디 컬러의 바스티 재킷 셀린느 룩은 우아한 자태로 전 세계 화제였다.

방송 직후에는 셀린느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계정에서 'JIMIN/BTS IN CELINE BY HEDI SLIMANE'라고 포스팅하며 지민의 셀린느 룩에 뜨겁게 주목한 바 있으며, 이번 투표 결과를 통해 앞으로의 인연이 더욱 기대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