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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사건' 중태 40대 직원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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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회사 사무실에서 생수병 속 물을 마신 뒤 중태에 빠졌던 40대 직원 A씨가 어제(23일) 결국 숨졌습니다.

함께 물을 마신 뒤 쓰러졌던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는데 A씨 혈액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같은 회사 동료 강 모 씨는 사건 다음 날 무단결근을 했다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하고 동료 직원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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