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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독일 등 '일상회복' 국가 급확산세...'규제강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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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실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영국과 독일에서 코로나19가 다시 급확산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들 국가의 의료전문가들은 '백신 패스' 와 재택근무 도입 등 새로운 방역규제대책 도입을 촉구하고 있지만 정부 당국은 미온적입니다.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에서 가장 먼저 지난 7월 '일상회복'에 들어간 영국에서 최근 확진자 숫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