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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외화 쏟아지고 운영제한 완화...극장가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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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끄는 사이, 코로나19 여파를 겪는 극장가는 관객 발길이 뜸했습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대작이 개봉하고 저녁 시간 운영제한도 완화되면서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김혜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외계 생명체 베놈과 파트너가 된 에디.

그들 앞에 최악의 악당, 새로운 외계 생명체 카니지가 등장합니다.

개봉 닷새 만에 백만 관객을 넘은 '베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