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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코스 불문' 황선우 "모든 걸 뽑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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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첫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에서도 수영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황선우 선수의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어제 개인혼영 100m 깜짝 동메달에 이어서...

이번엔 주종목 자유형 100m입니다.

예선을 1위로 통과해서 일까요~

여유있게 결선에 나선 황선우 선수!

강점인 출발 반응 속도에서 1위!

50m 통과 순위는 5위!

바로 옆레인에는 호주의 찰머스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