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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박정아에 판정승…인삼공사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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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에서는 인삼공사가 이소영을 앞세워 박정아가 이끄는 강력한 우승 후보 도로공사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1세트가 승부처였습니다.

인삼공사는 1세트 중반까지 5점을 뒤졌는데, 옐레나를 앞세워 듀스로 끌고 갔고 끈질긴 혈투 끝에 36대 34로 1세트를 따냈습니다.

기선 제압에 성공하자 주포 이소영이 폭발했습니다.

서브에이스 2개 포함해 24득점을 몰아쳐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16점에 그친 도로공사 박정아와 국가대표 공격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했습니다.

인삼공사는 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3대 0 완승을 따내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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