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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100m 3위…이틀 연속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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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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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z/?id=N1006508159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 선수가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메달을 따냈습니다.

오늘(23일)은 주종목인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예선 전체 1위로 결승에 오른 황선우는 4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25m 쇼트 코스에서 첫 50m는 5위로 통과했지만 이후 무서운 뒷심을 발휘합니다.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쭉쭉 치고 나가 따라붙습니다.

황선우는 리우올림픽 금메달이자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세계적인 강자 호주의 차머스와 러시아 모로조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어제 주종목도 아닌 개인 혼영에서 3위에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내일 자유형 200m에서도 메달 추가를 노립니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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