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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숨 가쁜 다자외교 돌입...아세안 정상회의부터 G2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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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아시아와 유럽을 무대로 다자 외교전을 펼칩니다.

외교 무대에서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공동 극복 의지를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모두 4차례의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코로나19 탓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상으로 진행되는 다자외교 무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