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장] '밸브 연 사람' 찾는다…수일 안에 현장 합동감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가스 누출사고 현장 연결합니다.

김관진 기자, 지금 현장은 어떤 상황입니까.

<기자>

네, 지금은 사고가 발생한 지 11시간 정도가 지났는데, 현장을 수습하던 경찰과 소방인력은 모두 철수를 했고 보시는 것처럼 건물은 지상층 출입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한 지하층은 여전히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오늘(23일) 사고로 부상을 입은 19명은 병원 8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