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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달초 광주행…홍준표 "尹, 호남 끌어안기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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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옹호'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다음달 초 광주를 방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 등 예정된 경선 일정을 마친 후 다음달 5일 후보 선출 전에 흔들린 호남 민심을 수습하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홍준표 후보는 "윤 후보가 30년 호남 끌어안기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박성제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을 찾은 윤석열 후보는 지역 언론인 간담회에서 "국민에게 질책받을 사안"이라며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대해 다시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