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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장에 "유동규가 먼저 금품 요구…김만배는 시나리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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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동규 전 본부장의 공소장 내용이 언론을 통해 일부 공개됐는데요. 사회부 신아람 기자와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유 전 본부장에게 크게 두 가지 혐의가 적용됐죠. 3억 넘는 뇌물을 대장동 사업자들에게서 받기로 했다, 또 화천대유에서 700억 넘는 뇌물을 받기로 약속했다는 혐의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공소장에 담겼습니까?

[기자]

공개된 공소사실은 A4 용지 8장 분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