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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산부인과서 25명 집단감염…병원 '늑장대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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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3일)로 국민의 70%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지난 2월 접종을 시작한 지 239일 만입니다. 이로써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의 첫발을 뗐는데요. 그런 오늘도 안타까운 집단감염 소식은 계속됐습니다. 서울 강동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산모와 의료진 등 25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에 취약한 산모들이라 더 걱정인데요.

먼저 이 소식부터 강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