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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설마 넷째 임신? "배 안 나올 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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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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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코믹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주말 놀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이윤미는 "난 더이상 배가 안 나올 줄 알았지만…애들이 인형을 배에 넣어주고 같이 놀자고. 놀자 놀자~어제 아라방에서 꺼내입은 잠옷..아직도 못 벗고 이러고 있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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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윤미는 노래에 맞춰 코믹한 상황극을 꾸미며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와 진짜 잘한다 누나ㅋㅋ"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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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3녀를 뒀다.

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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