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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Savage', '음악중심' 1위·음방 5관왕…은혁→남우현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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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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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에스파 'Savage'가 10월 넷째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23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에스파 'Savage', 엔하이픈 'Tamed-Dashed', ITZY(있지) 'LOCO'가 10월 넷째주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집계 결과, 1위는 에스파였다.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팀들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KINGDOM(킹덤)은 지난 21일 발매된 신곡 'Black Crown'을 선보였다. 킹덤은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녹여낸 'Black Crown'의 웅장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판타지돌' 면모를 한껏 발산하며 4세대 아이돌 다크호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진혁은 미니 4집 타이틀곡 'Work Work'로 무대에 올랐다. 'Work Work'는 일과 사랑을 모두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 이진혁은 무대에 앞서 이번 신곡의 키워드가 "성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진혁은 자신만의 감성을 재치있게 표현한 'Work Work'로 '아기태양' 다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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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5개월 만에 돌아온 남우현은 잔잔하지만 강렬한 사랑, 그로 인한 내면의 깊은 사유를 '냉정을 가장한 열정의 모습'으로 그려낸 '냉정과 열정 사이'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신곡의 키워드가 "레드"라고 밝힌 그는 몽환적인 분위기에 맞춰 나른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매콤한 끌림을 안겨줬다.

이어 CNBLUE(씨엔블루)는 수록곡 'Time Capsule'과 함께 서부 영화 무드를 담아낸 록 장르 타이틀곡 '싹둑 (Love Cut)'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자유를 쟁취하는 헌터로 변신한 CNBLUE(씨엔블루)는 불필요한 관계를 미련 없이 가위로 '싹둑' 끊어내고 자유를 쟁취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싹둑 (Love Cut)'으로 한층 강렬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뽐냈다.

데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은혁의 무대도 이어졌다. 은혁이 직접 작사를 맡은 'be'는 그루브한 리드미컬함이 돋보이는 Pop 장르의 노래로, 어린 시절 꿈이 가득했던 모습을 진솔하게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은혁은 뜻깊은 곡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선사하며 솔로 데뷔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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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방과후 설렘' 2학년 멤버들이 '음악중심'을 찾았다. 그간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방과후 설렘' 출연진들은 '음악중심'에서 각기다른 매력으로 'Same Same Different'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바 있다. '음악방송'을 처음 찾은 2학년 멤버들은 "드디어 오늘 저희 2학년 무대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꼭 지켜봐달라. 전학년의 더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는 '방과후 설렘' 절대 놓치지 마시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2학년까지 합류, 한층 더 완성도 높아진 '방과후 설렘' 전 학년 완전체 버전의 'Same Same Different' 무대가 공개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음악중심'에는 은혁, CNBLUE(씨엔블루), 남우현, 이진혁, 정동하, 조유리, AB6IX, HYNN(박혜원), KINGDOM(킹덤), 트라이비(TRI.BE), 싸이퍼(Ciipher), 핫이슈(HOT ISSUE), LIGHTSUM, 박성연, 방과후 설렘 전 학년 등이 출연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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