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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힘든 시기에 큰 힘 돼준 사람" (세리머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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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비가 절친한 세븐의 골프 실력을 증언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3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지난 회차에서 역대급 비거리를 기록한 괴물 골퍼 찬성과 자칭 연예계 상위 0.1% 골퍼 세븐이 세리머니 적립 도전을 이어간다.

'세리머니 클럽'에서 세븐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지 못해 비회원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이에 본인의 평소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절친이자 골프 메이트인 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비는 "세븐이 평소에는 아주 잘 친다"며 친구의 기를 한껏 살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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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처남 이완이 나온 '세리머니 클럽' 방송도 온 가족이 즐겁게 봤다"라고 전해 회원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이완이 "매형보다 자신이 더 골프를 잘 친다"라고 언급했던 사실을 꺼내며 본인의 골프 실력을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의 응원을 받은 후, 세븐은 기부미션 중 버디를 기록하며 급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뽐냈다. 연이은 버디에 세븐은 급기야 그린 위에서 전매특허 ‘세븐댄스’까지 선보였다. 세븐은 "오늘이 내 베스트 스코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회원들의 달달한 이야기도 화두에 올랐다. 연애 역시 7년 차에 접어든 ‘7집착러’ 세븐은 연인 이다해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특히 “인생에서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다"라며 이다해를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박세리는 “김종국은 X맨 촬영 당시 윤은혜와 썸이 있었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져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신난 세븐과 양세찬은 “카메라 없다고 생각하고 말하라”며 재촉했고, 김종국은 끝내 윤은혜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종국이 전하는 윤은혜와의 '썸' 전말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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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4년 차 장수 아이돌 2PM의 막내 찬성은 방송 최초로 2PM 멤버 결성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태권도 사범을 꿈꿨던 찬성은 우연한 계기로 JYP에 입사 후 오디션에 참가하게 됐고, 그곳에서 준호와 택연과 닉쿤을 만났다. 심지어 닉쿤은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태국 현지 가이드로 출연했으나 결국 함께 데뷔하게 됐다는 사실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찬성, 세븐과 함께하는 역대급 골프 라운드는 23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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