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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파월 연준 의장 "물가급등 계속 땐 대응"...내년 금리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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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축소, 이른바 테이퍼링 착수가 임박해진 가운데 내년 금리 조기 인상 필요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한창입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내년에도 물가급등세가 지속할 경우 비상수단을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광엽 기자!

미국 금융당국이 자산매입을 축소하면 본격적으로 돈줄을 죄기 시작하는 셈인데, 언제쯤으로 예상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