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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 임사라, 득남 후 럭셔리한 일상 공개 “나만을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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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임사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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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누션 멤버인 지누(본명 김진우)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출산 후 가진 시간을 공개했다.

22일 임사라는 인스타그램에 “화요일 금요일 오후는 나만을 위한 시간. 발레 레슨 받고 스파도 하고 네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휘리릭. 그래도 중간중간 울 아들 생각나고 보고싶음 #아들바보 #취미발레 #육아탈출”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임사라가 발레 레슨과 스파를 받은 럭셔리한 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름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이기도 한 임사라는 지난 3월 지누와 결혼, 8월 출산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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