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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건물 지하에서 가스 누출…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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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금천구의 한 건물 지하에서 가스가 유출돼 작업자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23일 오전 8시 40분께 금천구 가산동 가산메트로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현장에서 화재 진압에 쓰이는 약품인 소화 약제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가 돼,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심폐소생물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는 6명의 작업자가 있었고 추가로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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