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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열풍' 메시-음바페-산초-베일의 달고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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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스포츠계에서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달고나 게임과 관련된 패러디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제이든 산초, 가레스 베일이 뽑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자들이 목숨 걸고 도전하는 스토리로 지난달 17일 첫 공개 후 전 세계 83개국 1위에 휩쓸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밈(인터넷서 유행하는 패러디 사진)'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스포츠계도 열광하고 있다. 특히 '달고나 게임'의 반응이 뜨겁다. 전 세계적으로 달고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고, 달고나 게임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인기다.

이런 상황에서 축구 매체 '인사이드 풋볼'은 '오징어 게임'의 달고나 게임을 패러디 하면서 "누가 먼저 시험에 통과할까?"라며 메시, 음바페, 산초, 베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등과 관련한 콘텐츠를 올렸다.

메시의 달고나 게임은 월드컵이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로 불리며 챔피언스리그, 코파 아메리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 수많은 우승컵을 차지했지만 아직까지 월드컵과 인연이 없는 메시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결승전까지 올라갔지만 독일에 패배했기 때문에 메시에게 남은 가장 큰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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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와 산초는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득점이었다. 파리 생제르망에서 활약하고 있는 음바페지만 꾸준하게 레알과 연결되고 있고, 이번 시즌이 끝나면 레알로 이적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산초는 무득점을 탈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지만 아직까지 득점이 없기에 골이 가장 절실하다.

페레스 회장은 지난여름을 뜨겁게 만들었던 유럽슈퍼리그 창설, 즐라탄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베일은 골프채가 나왔다. 특히 베일의 달고나 게임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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