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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통령, 측근 관리해야"...원희룡 "도덕성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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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대통령이 갖춰야 할 도덕성을 두고 발언을 주고받았습니다.

두 후보는 가족 등 측근들을 철저히 관리하고, 각종 연고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한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홍준표 / 국민의힘 의원 : 측근 관리도 필요하겠죠. 그것은 업무를 하다 보면 측근이 잘못한 경우가 있고, 측근이 잘못한 경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게 중요한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