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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레드라인' 넘을까?...북·미 '기 싸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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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잇단 탄도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北 ICBM 발사 재개 등 '레드라인' 또 넘을지 촉각

김정은, ICBM 명중률 제고 등 국방과업 제시

[앵커]
북한이 최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시험발사에 나서며 무력시위 수위를 점차 높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발사 등 이른바 '레드라인'까지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는데, 협상력을 높이려는 북한과 미국 간의 기 싸움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그리고 지난 19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시험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