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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가을을 제대로 즐긴 장윤정X윤혜진X허재X이종혁X최영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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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가 가을맞이 MT를 즐겼다.

2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가 MT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가 가을 MT를 떠났다.

MT를 떠나기 전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 등은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윤혜진은 발랄해 보여야 한다며 옷에 신경썼고 장윤정은 냉장고를 뒤지며 술이며 먹을 것들을 챙겼다.

그런가 하면 허재는 셀카봉을 챙겼고 최영재는 날씨를 확인하며 특전사 출신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만난 다섯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다.

특히 이종혁은 마이크를 준비해 와 마치 MC인 듯 버스 안에서 진행을 하기 시작했다. 버스안에서 멤버들은 이종혁의 진행 아래 다양한 게임을 하게 됐다. 이때 이종혁은 MT 장소로 떠나는 버스 안에서 서울예술대학교 시절을 언급했다.

이종혁은 "내가 학교 다닐 때 스타들이 많았다"며 "틴틴파이브 있었고 안재욱도 있고 유재석도 있고 황정민, 임원희, 정재영 등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스튜디오에서 이종혁의 대학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윤혜진과 장윤정이 놀랐다. 이에 이종혁은 "저는 거의 아이돌이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멤버들은 버스 안에서 게임을 즐겼다. 오병이어 부터 해서 침묵의 007까지 다양한 게임이 펼쳐졌고 벌칙으로는 심부름꾼, 등짝 맞기 등이 있었다. 결국 이종혁이 심부름을 도맡게 됐다.

그렇게 버스안에서 즐기며 이동하던 멤버들은 MT장소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요리에 나섰다. 심부름을 하게 된 이종혁이 장을 보고 채소등을 씻었고 허재는 전어 손질에 나섰다. 이후 장윤정이 야무지게 회 무침과 매운탕을 만들었다. 이후 멤버들은 자연에서 즐기는 점심을 먹게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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