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석열 '개 사진'에 또 사과...유승민 "국민을 개 취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대선 주자 2차 맞수토론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발언을 사과하고는 반려견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린 게 쟁점이 됐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을 개 취급했다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윤 전 총장은 국민이 그렇게 받아들일 줄 몰랐다면서도, 불찰을 인정하고 다시 고개를 숙였습니다.

부장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 1:1 맞수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