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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전세대출 규모 '경고등'..."5년 새 60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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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5년간 20~30대 청년층이 받은 전세자금대출 규모가 무려 60조 원 넘게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패닉바잉'에 '전세난'까지 덮치면서 관련 부채가 급증한 건데, 상환 능력 대비 부채 비율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양천구에서 구로구로 출퇴근하는 32살 최대한 씨.

값이 더 오르기 전에 무조건 아파트를 사고 보자는 이른바 '패닉바잉'에 직장 인근 아파트 구매를 고려해 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