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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뒤 사고조사위 구성..."한 걸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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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수 국산 발사체, 누리호의 첫 발사는 아쉽게도 미완의 도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발사 데이터를 분석한 뒤 전문가로 구성된 사고조사위원회를 열어 누리호 보완에 나섭니다.

정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엄청난 화염을 내뿜으며 누리호가 지상을 박차고 하늘로 솟아오릅니다.

16분간의 비행 과정, 각 단과 페어링 분리, 2단, 3단 점화 등 4단계의 관문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