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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의 시선] 정말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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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건… 네 잘못이 아니야"

심리학자가 수학 천재의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줍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우리 영화 '청춘'에서는, 방황하는 두 젊음이 미당 서정주의 명시를 읊조립니다.

"수부룩이 내려오는 눈발 속에서는… 까투리 메추래기 새끼들도 깃들이어 오는 소리 괜.찬.타 괜.찬.타 괜.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