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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혈액서 독극물…"커피에 탄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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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혈액서 독극물…"커피에 탄 정황도"

[뉴스리뷰]

[앵커]

이른바 '생수 사건' 피해자의 혈액에서 독극물이 검출됐습니다.

이 독성 물질은 범행을 저지른 걸로 추정되는 숨진 직원의 집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물질인데요.

생수 말고 다른 음료에도 독극물이 들어간 정황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 생수를 마시고 직원들이 쓰러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다음 날 숨진 직원 A씨가 범인이라는 걸 입증할 중요 증거를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