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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집 없나"…월급쟁이들 공감 자아낸 '김 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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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직장인들의 솔직한 마음을 읽어냈단 평가를 받는 소설과 드라마가 있습니다.

부동산 얘기부터 직장 생활의 면면을 실감나게 담았단 반응인데, '김부장 이야기'를 쓴 송희구 작가를 정재우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최 부장이 전세이기를 간절히 바랐건만 자가였다. 꾀죄죄한 최 부장이 나보다 훨씬 좋은 집에 산다." 대기업 25년차, 서울 자가에 살고, 연봉 1억을 받는 '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