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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왕 정조준' 하윤기 "종규형과도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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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 시즌 프로농구에 신인상과 덩크왕을 동시에 노리는 선수가 있습니다.

KT의 하윤기 선수를 손장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외국인 선수의 슛을 블록하는 엄청난 탄력.

파괴력 넘치는 덩크.

하윤기는 프로 데뷔 5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개인 기록은 이미 신인 가운데 독보적입니다.

[하윤기/수원KT]
"(대학) 4년간은 경기가 별로 없어서 좀 지루했고요. 월급을 받는다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고, 대학 때보다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