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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례 더 쏜다…누리호, 로켓 힘 키워야 달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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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래도 이번 발사를 통해서 우리는 많은 걸 얻었습니다. 특히 우주로켓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300t급 주엔진 기술을 확보한 건 커다란 성과입니다.

우주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할지, 한소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누리호는 내년 2차례를 포함해 2027년까지 5번 더 우주로 쏘아 올립니다.

내년 5월에는 200kg짜리 성능검증용 위성을 포함해 1.5t을 실어 올리지만, 그다음부터는 진짜 위성을 싣고 날아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