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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선원 6명, 애타는 수색…사고 선박은 가라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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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흘 전, 동해 상에서 배가 뒤집혀 실종된 6명을 찾는 작업이 오늘(22일)도 이어졌습니다.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렸지만, 아무도 찾지 못했고 사고 선박은 바다로 가라앉았습니다.

조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남은 실종자는 한국인 선원 2명과 외국인 선원 4명입니다.

어제 구조된 중국인 선원의 진술대로라면, 선장과 기관장을 뺀 나머지 선원들은 사고 직후 모두 배에서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