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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20시간·부정식품…잊을 만하면 '문제 발언' 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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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후보는 지난 6월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 뒤에 '문제의 발언'들이 잊을만하면 나왔습니다. 주 120시간 발언, 부정식품 발언, 대구민란 발언, 아프리카 손발노동 발언, 치매환자 발언 등 그때마다 해명이나 사과를 반복했습니다.

전다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7월, 윤석열 후보의 한 언론사 인터뷰.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지난 7월 18일) :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주 한 120시간 일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2주 바짝 하고 노는 거지. 사람이 병 걸리고 죽는 거면 몰라도 부정식품이라고 하면, 없는 사람은 그 아래도 선택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