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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의 새로운 시그니처 축구화, '세계 최초 100%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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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의 새로운 시그니처 축구화가 출시된다. 이 축구화는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인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딸 스텔라 매카트니와 콜라보로 제작됐고, 세계 최초 '100% 비건' 축구화라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지난 21일 포그바의 새로운 시그니처 프레데터 축구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그니처 축구화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됐고, 포그바의 아이덴티티가 적용돼 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전설적인 그룹인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로 유명하고, 이른 나이에 클로에의 수석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자리 잡았다. 디자인은 스텔라가 맡았고, 화려한 색상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이 축구화는 세계 최고 100% 비건 축구화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축구화를 디자인한 스텔라는 엄격한 채식주의자로 유명하고, 평소에도 동물 보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100% 비건 축구화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축구화가 탄생했다.

이에 대해 'BR 풋볼'은 "포그바와 스텔라 매카트니가 새로운 한정판 프레데터를 공동 제작했다. 세계 최초로 100% 비건 축구화다"고 보도했다.

한편, 포그바는 최근 이 축구화를 직접 신고 맨유 훈련을 소화하기도 했다. 포그바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데, 아직까지 재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번 시즌 포그바는 리그 8경기에 출전해 7도움을 올리며 EPL 도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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