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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w_영상] 코로나에 울고 '오징어 게임'에 웃고‥눈코 뜰새 없는 봉제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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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을 돌리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사무실 탁자마다 초록색과 빨간색 옷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이 옷들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유니폼입니다.

로이터 통신이 카메라에 담은 한 봉제공장은 요새 밀려드는 주문으로 쉴 틈이 없습니다.

봉제공장을 운영하는 김진자 사장님은 요즘 <오징어 게임> 특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