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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알렉 볼드윈 소품총에 실탄이"…촬영 중 스태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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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63)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 총에 촬영 스태프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볼드윈이 제작·주연하는 영화 '러스트'(Rust)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공포탄이 장착됐다고 여겨진 소품 총에 진짜 총알이 들어있었던 거죠.

볼드윈이 발사한 실탄에 촬영기사는 숨졌고, 감독은 응급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범죄혐의를 제기하지는 않았지만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 중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오예진·남이경>

<영상:연합뉴스TV·로이터·유튜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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