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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 美 대북특별대표 내일 방한…'종전선언' 입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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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내일(23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북핵 수석대표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한반도 주요 사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김 대표와 노 본부장이 대면 협의를 하는 것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 이후 엿새 만입니다.

한국 정부는 종전선언을 매개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이끌어내는 방안을 제안한 상태인데, 이와 관련한 미국 행정부의 일부 입장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