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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즉석 볶음밥·쌀국수...간편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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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1인 가구의 증가로 간편식 소비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다양한 간편식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 밀가루 대신 쌀 소비를 늘려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유지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합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사무실의 점심시간.

젊은 직원 둘이 사무실에서 식사를 해결합니다.

즉석 볶음밥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돌리고 즉석 쌀국수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식사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