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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남욱 재소환…유동규 "뇌물 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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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남욱 재소환…유동규 "뇌물 안 받았다"

[앵커]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22일)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흘 연속 소환된 건데요.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본부장 측은 "뇌물을 받은 적이 없다"며 억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