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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유럽, 감염 급증…재봉쇄·휴무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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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유럽, 감염 급증…재봉쇄·휴무령도

[앵커]

위드 코로나를 선언한 영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며 경고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확진자 발생 속도에 재봉쇄에 돌입했습니다.

저조한 백신 접종률과 방심이 낳은 결과인데요.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영국에서 하루 5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석 달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