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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민간 주도 우주 개발, 'K-스페이스' 존재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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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기업은 3백여 개애 달합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사업을 주관했지만 누리호 조립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5톤급 액체 엔진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참여기업에 쓰인 비용도 전체 사업비의 80% 수준인 1조 5천억 원

단순 비교해도 나로호 때의 1,775억 원의 8배가 훌쩍 넘습니다.

특히 액체 로켓 엔진 같은 핵심 기술을 민간기업이 함께 개발하는 등 주력분야에 참여한 기업만도 서른 개가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