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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메타버스 공간 '페르소나 플래닛'에서 누리호 성공기원 행사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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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홍보경 기자] 메타버스 아바타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SK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에서 저궤도 실용위성 발사용 로켓 누리호의 성공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머니투데이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20, 21일 양일간 진행된 본 행사는 SK텔레콤의 이프랜드 플랫폼을 활용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연예인 부캐릭터 아바타 세계관인 '페르소나 플래닛'에서 진행됐다. 페르소나의 부캐들은 지구에서 출발한 누리호가 '페르소나 플래닛'까지 무사히 도착하길 기원했다.

이번 성공기원 행사는 다양한 메타버스 모임과 소통을 주도하고 있는 SK텔레콤과 한류 연예인IP 기반 부캐릭터를 활용해 마블 스튜디오 방식의 사업을 국내 최초로 진행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만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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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행사의 MC는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개그맨 이상준의 부캐릭터인 '아가미맨', 축하 무대로는 가수 더원의 부캐릭터 '앗따거', 쿨 출신 래퍼 김성수의 부캐릭터 '백성수', 새신랑 이지훈의 부캐릭터 '리태리', 래퍼 퀸와사비의 부캐릭터 '깡와사비', 트로트 가수 신인선의 부캐릭터 '존나대', 래퍼 원슈타인의 부캐 '원슈' 등 다양한 부캐릭터들이 지구에서 진행된 누리호 발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메타버스 누리호 성공기원 행사를 진행한 SK텔레콤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양사의 메타버스 리소스를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연예인에게 제2의 자아를 부여하고 부캐릭터를 기획해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는, 마치 미국의 마블 스튜디오 같은 한국의 한류형 페르소나 스튜디오다. 자사의 부캐릭터 IP를 메타버스 아바타화를 통해 방송, 음원, 웹드라마, 콘서트, 드라마 등 글로벌 세계관을 구축해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메타버스 세계관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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