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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중국어선 침몰 사흘째 한중 합동수색…실종자 2명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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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군산시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중국어선 선원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22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한중 해경과 어업지도선 등으로 구성된 수색팀은 사고 해역으로부터 반경 20㎞까지 범위를 정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해군 초계기도 해상 움직임을 살피고 있으나 현재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