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쌍용차 품은 에디슨모터스…자금 조달이 관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쌍용차 품은 에디슨모터스…자금 조달이 관건

[앵커]

회생절차 신청 열 달 만에 쌍용자동차를 인수할 우선 협상 대상자가 선정됐습니다.

중소전기차 업체 에디슨모터스인데요, 그런데 인수 후보다 쌍용차에 비해 외형이 크게 작아 '새우가 고래를 삼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결국 자금 조달 능력이 인수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쌍용차의 새 주인 후보인 전기버스 전문업체 에디슨모터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