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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네 후배 모아 보이스피싱 돈 수거"…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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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동네 후배 등 지인들을 수거책으로 모집해 관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사기 방조 혐의로 보이스피싱 관리책 A씨와 수거책 B, C씨를 검거했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으로부터 "수거책을 직접 모집해 관리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 후배 B씨와 C씨에게 "돈만 받아 전달하면 된다"며 범죄에 가담시킨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