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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남욱 사흘 연속 소환...성남시청 추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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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가운데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그제 석방된 뒤 사흘 연속 검찰 소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오늘(22일) 오전 남 변호사를 불러 대장동 개발 사업 인허가 과정과 로비 의혹 등을 캐묻고 있습니다.

남 변호사는 앞서 검찰 조사에서 자신과 정영학 회계사, 부동산 업자 정 모 씨가 함께 돈을 마련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3억여 원을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