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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공범 명확히 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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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어젯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뇌물 혐의 등이 적용됐는데, 다만 배임 혐의는 일단 공소장에서 빠졌습니다.

검찰은 배임 혐의는 공범 등을 명확히 밝혀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경수 기자!

대장동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건 유 전 본부장이 처음이죠?

[기자]
어젯밤 9시 20분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이 유동규 전 본부장을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