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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고은, '구필수는 없다' 주연…곽도원과 부부 호흡 '이미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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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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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고은이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주연으로 나선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고은은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을 확정하고 최근 촬영을 진행 중이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불꽃남자’ 40대 가장 구필수와 타고난 천재이자 예비 스타트업인 20대 정석의 브로맨스를 그리는 코믹 휴먼 드라마다.

앞서 구필수 역으로 곽도원, 정석 역으로 윤두준이 출연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한고은은 구필수의 아내 성미 역을 맡아 곽도원과 부부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아들 구준표 역을 맡아 함께한다.

한고은은 올 상반기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매혹적인 국정원 요원 고윤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처럼 지금까지 도회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캐릭터로 사랑 받아온 한고은은 이번 작품에서 왕년의 메이퀸 출신이지만 결혼 후 평범한 주부가 되어버린 인물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설 전망이다. 새 캐릭터는 지금까지 연기한 배역들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인물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한고은의 새로운 매력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구필수는 없다'는 최근 촬영에 돌입했으며,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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