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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다솔, 빈 베토벤 콩쿠르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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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피아니스트 김다솔(32)이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금호문화재단은 2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폐막한 제16회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김다솔이 오스트리아의 필립 쇼이혀와 함께 공동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다솔은 상금 6천250유로(한화 약 856만원)와 더불어 부상으로 낙소스 레이블에서의 음반 제작 기회를 얻게 됐다.